2026년 정한표 장학회,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2026년 정한표 장학회,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정한표 장학회(회장 정한표)는 2월 6일 망정동 관득지제 사무실에서 영천시 관내 고등학생 10명에 장학금 각 100만 원,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하고 정한표 장학회 정한표 회장이 직접 장학금과 상장을 전달했다.

정한표 장학회 정한표 회장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역에서 묵묵히 후진을 위해 장학사업을 이어가는 분이 계셔서 아이들이 큰 용기와 자부심을 얻고 있다”며 “학업에 전념해 지역사회에 다시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한표 장학회 정한표 회장은 “장학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니라, 여러분의 가능성을 믿고 응원하는 마음”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노력해 훗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한표 장학회 임원들이 장학금 전달 후 장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또한 정 회장은 “공직과 직책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마지막까지 이어가고 싶다”면서 “이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학금 대상자는 정재호(서울대입학) 손기훈(고려대) 최준원(서울대) 정륜표(대구한의대) 이정훈(경북대) 남연우(중앙대) 최서영(고려대) 정다원(포항공대) 김태영(서울대) 김다인(이화여대) 등 10명 이다.
올해 장학금 전달은 정한표 장학회가 5년 전에 설립, 4번째 전달식이며, 정한표 장학회는 2022년 6월에 정한표 전 영동새마을금고이사장이 사비 3억 원을 출연해 설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