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천 시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국회 방문 주요 현안 건의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3. 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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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정치권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직접 국회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건의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정훈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국회를 찾아 영천 지역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들을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가선거구 최순례 시의원 예비후보와 나선거구 김형락 시의원 예비후보를 비롯해 지역 주민들도 함께 동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이정훈 예비후보 일행은 국방위원회 소속 황명선 최고위원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임미애 국회의원을 만나 영천 지역의 주요 과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국방위원회 김민석 의원실을 방문해 관련 건의서를 전달하며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요청했다.

 

국회를 방문한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최순례 김형락 전 시의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특히 이번 건의에서는 영천 지역의 산업 기반 강화와 농업 경쟁력 확보, 그리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천은 군사·농업·산업이 함께 어우러진 도시인 만큼,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정훈 예비후보는 “영천의 미래를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국정에 반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직접 발로 뛰며 해결 방안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국회 방문을 계기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께 방문한 예비후보들과 주민들도 영천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며 뜻을 모았다. 이들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정치권과 중앙정부, 그리고 시민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이번 국회 방문은 단순한 형식적인 일정이 아닌, 영천의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평가되고 있다. 앞으로 이정훈 예비후보의 지속적인 정책 활동과 중앙정부와의 협력 성과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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