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대출 종류는
소상공인 대출이 여러가지가 있다. 이는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알아볼 수 있다. 이중에서 일반형 성장형 도약형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다.
일반형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주관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1단계에 선정된 소상공인만이 신청할 수 있는 것이며, 성장형은 소상공인 진흥공단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온라인 플렛포사의 추천을 받은 성장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도약형은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도약사업 선정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금리나 자금에서는 유리하나 일반 소상공인들이 신청하기엔 하늘의 별따기다. 소상공인 진흥공단에서는 일반 소상공인들이 자신들의 매출에 의해 직접 또는 대리 대출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이런 종류의 대출은 전혀 없다. 모두 소상공인이 협약을 하거나 프로그램에 참여해 선정이 되어야 가능한 대출들 뿐이다.

그나마 수월한 대출은 대환대출 하나가 있다. 이는 소상공인이 10% -20%의 금리를 사용하고 있는 고금리 대출이 있으면 대환대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경우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나머지는 하늘의 별따기다.
또한 무인점포, 자동화 시스템 등 이런 류의 사무 환경을 바꿔야만 대출이 가능한 것도 있다. 모두는 일반 소상공인이 희망하는 대출 조건과는 아주 거리가 먼 것이다.

그러나 단 한가지는 도움이 된다. 대리대출에서 일반경영안정자금 업력무관 소상공인은 최대 7천만 원까지 대출이 된다. 여기에는 개인정보제공과 각종 조회 등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개인 신용점수도 상당한 조건으로 포함이 된다.
이 항목 외에는 모두 조건이 있어야 소상공인 대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 참고 사항 -
“소진공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온라인 플랫폼사의 추천을 받은 성장 소상공인”
쉽게 말하면
- 네이버, 쿠팡, 카카오 같은 온라인 플랫폼이
- “이 사업자는 성장 가능성이 있다”라고 추천해준 소상공인
핵심 포인트
- 아무나 신청되는 게 아니라
- 플랫폼에서 ‘추천’ 받아야 가능
- 보통은
- 매출 증가 추세
- 온라인 판매 실적
- 브랜드 성장성
이런 걸 보고 선정됩니다
- 예시
- 쿠팡에서 잘 팔리는 판매자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상위 판매자
→ 이런 경우 추천 대상이 될 수 있음
2번
“’25~’26년 TOPS 2단계 선정 소상공인”
쉽게 말하면
- 정부에서 운영하는 TOPS 프로그램(온라인 브랜드 육성사업)에 참여해서
- 2단계까지 통과한 소상공인
TOPS 프로그램 구조
- 1단계 → 기본 육성
- 2단계 → 성장 가능성 인정된 사업자 (여기 해당)
- 이후 → 더 큰 지원
핵심 포인트
- 이미 정부가 “성장 가능성 있다” 인정한 사업자
- 그래서 일반보다 더 큰 자금 지원 가능
-예시
- 온라인 브랜드 키우는 사업 참여
- 마케팅, 컨설팅, 매출 성과 인정 → 2단계 진입
정리
- 1번 = 플랫폼 추천 받은 사업자
- 2번 = 정부 육성사업(TOPS)에서 검증된 사업자
둘 다 공통점
“그냥 소상공인”이 아니라
성장성이 이미 인정된 사업자만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