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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 전국대회 단체전 3연패 달성제주컵·회장기 이어 ‘2026 춘계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정상… 고교 유도 최강 입지 다져백준호(3학년) 금메달, 최민규(2학년)·송세현(1학년) 은메달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4. 2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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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 전국대회 단체전 3연패 달성

 

제주컵·회장기 이어 ‘2026 춘계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정상고교 유도 최강 입지 다져

백준호(3학년) 금메달, 최민규(2학년송세현(1학년) 은메달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유도부가 전국대회 단체전 3회 연속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고교 유도의 강자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경북휴먼테크고는 최근 열린 ‘2026 춘계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남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지난해 제주컵 전국유도대회올해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주요 전국대회 단체전 3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고등부 81kg급 백준호(3학년) 학생은 뛰어난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팀의 중심 역할을 해냈다. 또한 55kg급 최민규(2학년) 학생과 60kg급 송세현(1학년) 학생이 각각 은메달을 차지해 저학년 선수들의 탄탄한 기량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대회는 1, 2학년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는 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가 특정 학년에 의존하지 않고 전 학년에 걸쳐 고른 전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향후 지속적인 성과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단체전 3연패는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지도진의 전략적인 지도, 선수들의 강한 의지가 어우러져 이뤄낸 결실로 평가된다. 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는 실전 중심의 강도 높은 훈련과 철저한 상대 분석을 바탕으로 매 대회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단체전 우승의 주역인 백준호 학생은

동료들과 함께 단체전 3연패라는 목표를 이루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더욱 성실히 훈련해 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는 유도부 학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실무 중심 교육과 엘리트 체육 육성을 병행해 인성과 실력을 두루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단체전 3연패는 유도부 학생들의 단합된 힘과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국가를 빛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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