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사과 최대 19% 할인! 5월 1~5일, 전국 60개 매장 동시 진행
요즘 물가 때문에 장보기가 부담되셨다면 반가운 소식입니다.
경상북도에서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별한 사과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인데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힘내라! 대한민국! 데일리 경북사과 특별전’이 열립니다.
경상북도의 과수 통합 브랜드인 ‘데일리(daily)’는 사과뿐만 아니라 복숭아, 포도, 자두 등 다양한 과일을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해 전국에 공급하는 브랜드입니다.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만큼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 60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총 90톤 규모의 데일리 사과가 공급될 예정이며, 특히 농협유통 양재점과 창동점 등 핵심 매장 10곳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가 이루어집니다.
행사에 앞서 4월 30일 오후 3시에는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달성점에서 사전 행사가 열려 본격적인 시작을 알립니다.

행사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기간 : 2026년 5월 1일 ~ 5월 5일 (5일간)
- 사전행사 : 4월 30일 오후 3시 / 하나로마트 달성점
- 장소 : 전국 하나로마트 60개 매장
(서울 18, 경기 12, 부산 6, 경남 6, 충북 4, 대구 3, 대전 2, 울산 2 등) - 가격 : 10,500원 → 8,500원 (최대 19% 할인)
- 구성 : 데일리 사과 1.5kg (5~7과)
- 물량 : 총 90톤 (약 60,000봉)
※ 매장별 실제 판매 가격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경사과원예농협, 영주농협, 문경농협, 풍기농협 등 주요 산지 농협들이 함께 참여합니다.
특히 덤 물량을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가격을 낮춰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할인 폭을 더욱 크게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물가 부담을 줄여주고, 산지 농가에는 재고를 빠르게 소진해 수급 안정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단위 판촉을 통해 ‘데일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유통 경쟁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인 박찬국은
“이번 특별전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비자 부담을 덜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에 맞춘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상북도 과수 통합 브랜드 ‘daily’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s://데일리.kr)와
인스타그램(daily.kr__)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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