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천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기념, ‘축제의 장’ 펼쳐져지역 주민 250여 명 참석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5. 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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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천하이패스IC가 4월 30일 오후 2시 개통됐다.
영천시 대창면은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을 맞아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한마당 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대창면 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대창면 풍물단의 지신밟기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은 풍악을 울리며 춘토마토예술단(단장 이춘자)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개통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와 조영철 대창면 노인회장(전영천향교전교) 등이 참석해 개통 축하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금호읍에서도 손태국 읍장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 등이 모두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서영천하이패스IC는 양방향으로 진출입 가능해 일반 요금소와 거의 같은 기능하고 있다(단 4.5t, 이하만 통과). 이바람에 대창면 주민 뿐 아니라 대창면 기업인, 금호읍 오계공단, 최무선 과학관 등 하이패스IC와 가까운 곳의 주민들이 혜택을 본다며 기대하고 있다.

 

오후 2시 하행선 타고 대구에서 대창면 방면에 내린 첫 여성운전자

 


현대 이곳은 금호-대창간 도로확장이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이웃 경산시 진량공단과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발전에 대한 기대감은 더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날 오후 2시 정각 가장 먼저 도착한 차는 대구 여성운전자의 승용차이며 가장 먼저 진입한 차량은 1t 흰색 트럭으로(대창면 방면 기준임) 서영천 하이패스IC의 첫 이용객으로 나서며 그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했다.
한편 서영천하이패스IC는 영천시 257억, 도로공사 122억 원을 들여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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