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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시작 “더 큰 영천 향한 힘찬 발걸음… 집권여당의 힘으로 영천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5. 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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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시작

더 큰 영천 향한 힘찬 발걸음집권여당의 힘으로 영천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오전 7,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대책본부 관계자들과 조창호·최순례 영천시의원 후보, 비례대표 조상임 후보 등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63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정훈 후보는 출정식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침체된 영천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인가, 아니면 지난 시간의 정체를 반복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후보들만이 중앙정부와 연결해 영천발전의 실질적인 길을 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천은 지금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침체된 골목상권, 산업구조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동시에 겪고 있다이제는 단순한 관리형 행정이 아니라 예산을 끌어오고, 기업과 일자리를 유치하고, 영천의 미래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정치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특히 “8년 동안 영천은 현상 유지에는 익숙했을지 몰라도 시민 삶의 변화는 크지 않았다무소속 시정과 국민의힘 중심 정치가 이어지는 동안 시민들은 더 어려워졌고, 이제는 시민 삶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정훈 후보는 이번 선거 핵심 비전으로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유치 금호·고경 산업단지 미래산업 클러스터 조성 영천 미래캠퍼스 조성 청년 일자리 확대 영천경제 회복 중앙정부·여당과 연결되는 국비 확보 등을 제시했다.

 

특히 영천 미래캠퍼스에 대해 이 후보는 영천초·영천중·영천여중 이전과 함께 청소년 교육·문화·진로 시설을 집적화해 교육과 정주, 청년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영천의 아이는 영천이 키운다는 책임으로 교육도시 영천의 기반을 새롭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금호·고경 산업단지와 관련해서는 미래차·로봇·방산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기업을 유치하고, 폴리텍 로봇캠퍼스와 연계한 채용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영천에서 배우고 영천에서 취업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와 미래산업 기업 유치는 영천의 판을 바꾸는 일이라며 말로만 발전을 외치는 후보가 아니라 중앙정부를 설득하고 예산과 기업을 실제로 끌어올 수 있는 집권여당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정훈 후보 선대위는 이번 선거운동에서 기존의 정차형 유세를 넘어서는 드라이브 스루 유세를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드라이브 스루 유세는 특정 거점에 유세차를 세워놓고 시민을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 후보와 유세단이 직접 영천의 골목과 상가, 농촌마을과 산업현장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유세 방식이다.

 

이 후보 측은 영천 시민의 삶은 큰길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시장 골목에도, 원도심 상가에도, 산업단지와 농촌마을에도 시민의 삶과 목소리가 있다. 이정훈 후보는 시민을 기다리는 후보가 아니라 시민 속으로 들어가는 후보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선거운동은 단순히 구호를 외치는 선거가 아니라 영천경제 회복과 영천 미래 구조 전환의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집권여당 후보의 실질적 힘과 변화의 가능성을 직접 설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훈 후보는 마지막으로 “63일은 영천의 과거를 반복할 것인지, 새로운 성장의 길로 나아갈 것인지 결정하는 날이라며 영천경제를 다시 살리고,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살아나는 더 큰 영천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시 후보 일동은 이번 선거를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선거로 만들겠다시민과 함께 영천의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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