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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2명 동시에 나와, 50억 6천만 원- 창신로또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7. 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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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2명 동시에 나와, 50억 6천만 원- 창신로또


영천에서 로또 1등 2명이 동시 나오고 당첨금이 무려 50억 6천만 원으로 큰 화제.
7월 11일 로또1232회 추첨에서 추첨 후 로또메니아들은 창신로또가 어디지 하면서 창신로또 검색에 온통 관심.
이는 로또복권이 서민들의 삶에 그만큼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누구나 인생역전을 꿈꾸고 있다는 말과도 상통.
이번 로또복권 추첨에서 12, 15, 19, 22, 24, 36 – 3 행운의 6개 수중에서 6개 다 맞춘 사람이 창신로또(언하공단로 83)에서 2명 나왔다는 것.

창신로또점 이제까지 누적 당첨자수와 금액

 


복권을 총괄하는 동행복권 사이트를 확인하면 창신로또 1등 당첨자 2명은 반자동에서 나온 것으로 밝혀졌는데, 1명이 같은 것을 2번 한 경우와 1명이 한 것을 다른 사람이 또 사용할 경우 등인데, 1232회 1등 당첨금은 25억3천 만 원으로 평소보다 높은 금액이 당첨, 이를 2배로 환산하면 50억 6천만 원(세전)의 당첨금인 셈.


영천에서 1등 2명이 동시에 나왔다는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일인데, 영천의 로또 1등 배출은 인구비례상 다른지역에 비해 높은 확률을 가졌는데, 명당으로 유명한 대동도기(1등 5회)나 금호읍 대로변 지에스25 로또판매점(1등 2회)의 경우 1주일 로또 판매량이 엄청나다. 또 이면에는 로또복권 판매량이 늘어날수록 인쇄복권 판매량이 비례적으로 늘어나 2개 복권 판매량을 합산하면 월 매출 또한 엄청나다. 그래서 매년 로또 판매점 신청에는 수백 명 이상의 경쟁자가 몰려 높은 경쟁률을 과시하고 있다. 영천지역 판매점 신청에는 평균 100 대 1의 경쟁률.


한편, 청통면과 신녕면, 그리고 금호읍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와촌면 대로변에 위치한 갓바위로또에서도 1등 25억3천 만원이 당첨, 이곳 주민들의 갓바위로또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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