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천 시
바닥 갈라지고 타 들어가는 벼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8. 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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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갈라지고 타 들어가는 벼”
가뭄이 오래동안 지속되자 벼가 타들어 가고 논바닥이 갈라지려고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와서 난리고 남부지방은 댐과 저수지 물이 줄어들어 바닥을 보이고 있을 정도다. 또 식수 등 급수에 비상이 걸릴 듯하니 걱정이다.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하늘과 자연에는 이길 수 없으니 비가 오기만 기다리는데 ‘이놈’에 비는 어딜 가고 기분 나쁜 습도만 높아 죽을 지경이다.
정선득 박수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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