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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대병원 급성 기뇌졸중 평가 우수, 신경과 전문의 2명 배치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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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대병원, 급성기뇌졸중 평가 ‘우수’   
                       신경과 전문의 2명 배치

 


영남대학교영천병원(병원장 김세연·이하 영천영대병원)이 급성기뇌졸중 초기 처치와 환자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
영천영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14년 급성기뇌졸중 평가에서 환자상태 사정, 초기 진단, 초기 진료, 이차 예방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 결과를 획득했다.


또 지난 9일부터는 신경과 전문의 2명이 진료하여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영천 지역의 뇌졸중, 치매 질환, 어지럼증, 말초신경계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더욱 집중하고 새롭게 교체 도입되는 안진검사기는 기존 2D에서 3D로 안구 영상 정보를 획득하면서 각종 어지럼증 원인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


안진검사기는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된 안구영상에서 동공의 위치와 홍채 패턴을 분석할 수 있으며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어지럼증의 다양한 원인’을 진단하는 장비이다.
영천병원 관계자는 “금번 신경과 전문의 보강 및 안진검사기 의 교체 도입 등을 통해 지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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