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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2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감찰 본격 추진..선거중립 확립 총력- 행안부․도․시군 합동감찰로 공무원 선거 개입 행위 사전 차단 -- SNS활동·특혜 제공 등 선거 중립 위반 및 공직기강 해이 엄정 대응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감찰 본격 추진..선거중립 확립 총력- 행안부․도․시군 합동감찰로 공무원 선거 개입 행위 사전 차단 -- SNS활동·특혜 제공 등 선거 중립 위반 및 공직기강 해이 엄정 대응 경상북도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선거기간 공직 감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공무원의 선거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감찰은 행정안전부와 시·군이 참여하는 합동 감찰 체계로 운영된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선거 일정에 맞춘 감찰을 추진 중이며, 3월 23일부터 시작된 감찰은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까지 .. 2026. 4. 21.
경북영광학교 장애인의 날 행사, 진로체험 어울림 한마당 현장 경북영광학교 장애인의 날 행사, 진로체험 어울림 한마당 현장 경북 영천시에 위치한 경북영광학교(교장 고성환)에서는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학부모와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영광 진로체험 어울림 한마당’**입니다.학생과 가족이 함께한 의미 있는 시간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가족과 친구가 함께 어울리며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특히 프로그램을✔ 진로 체험✔ 맛 체험두 가지로 구성해학생들의 참여도와 흥미를 크게 높였습니다.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진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아이들이 몸으로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공 굴리기이어 달리기협력과 경쟁을 동시에 경험또한영화 감상 노래방 체험 등 문화 활동을 통해자신을 표현하.. 2026. 4. 21.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산불도 막고 토양도 살린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산불도 막고 토양도 살린다요즘 농촌에서 흔히 보이던 영농부산물 소각, 이제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그 대신 등장한 것이 바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입니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추진 중인 이 사업은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산불 예방 효과까지 톡톡히 보고 있는 정책입니다.왜 영농부산물 소각이 문제일까?농사를 짓다 보면 고춧대, 과수 가지 같은 부산물이 많이 발생합니다.그동안은 처리하기 쉬운 방법으로 소각을 많이 해왔는데요. 이 소각이 바로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특히 건조한 시기에는 작은 불씨 하나가큰 산불로 번지는 위험이 매우 큽니다. 해결책은 ‘파쇄’였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단순히 “태우지 마세요”가 아니라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파쇄해주는 방식을 선택.. 2026. 4. 20.
‘2026 상반기 기업체 채용설명회’ 개최- 19개 기업체와 도내 직업계고 3학년 학생, 학부모 등 3,295명 참여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일부터 24일까지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취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상반기 기업체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금오공업고등학교(20~21일, 24일),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22~23일), 라한호텔 경주(24일) 등 3개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총 19개 국내 우수 기업이 참여해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설명회는 사전 신청을 완료한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며, 참여 기업으로는 ㈜우진플라임,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네패스, ㈜에스에프에이반도체, ㈜디앤오, CJ푸드빌, ㈜제주신화월드, ㈜라한호텔 경주, 호텔에이치디씨(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우수 기업이.. 2026. 4. 20.
자살예방 해법 찾는다… 경상북도·종교계 생명 존중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 자살예방 위해 종교계와 손잡다경상북도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종교계와 함께 나섰습니다.경상북도는 지난 4월 17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서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와 지역 종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자살예방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왜 종교계와 협력할까?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행정 중심 대응을 넘어서지역사회 기반의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습니다.특히 종교계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돌봄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실질적인 자살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참여한 종교단체는?이번 간담회에는불교 (은해사·불국사·관음사)경북기독교총연합회천주교 안동교구원불교 대구경북교구4대 종교 관계자들이 모두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 2026. 4. 19.
장애인 희망일자리 사업 확대 운영- 148개 기관 참여...고용률 4.41% 달성․공동체 기반 일자리 모델 확산 장애인 일자리 사업 확대 (고용률 4.41% 달성)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장애인 희망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습니다.2026년 기준으로 148개 기관과 학교가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4월 현재 도내에서는 약 180여 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채용된 상태입니다. 또한 공립 특수학교인 상주 상희학교와 경주 경희학교, 그리고 경산자인학교 등 3곳에서는 약 70명의 전공과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이 사업은 단순한 고용 지원을 넘어 실제 근무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립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고용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2026.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