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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집 함께하는 세상에 사랑의 선풍기가
달렸다. 사용하지 않는 선풍기 2대를 가져와
소장인 김태주씨가 딱고 조이고 새롭게 만들어
천장에 달았다.
시원하게 잘 돌아가 모두가 좋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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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렸다. 사용하지 않는 선풍기 2대를 가져와
소장인 김태주씨가 딱고 조이고 새롭게 만들어
천장에 달았다.
시원하게 잘 돌아가 모두가 좋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