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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흙먼지 도로 더럽혀, 시민 지적
공사 현장의 흙먼지가 주변은 물론 도로를 더럽힌다고 시민이 제보했다.
지난 12일 오전 한 시민은 “오미동 장례예식장 현장인데, 도로와 공사장이 바로 연결돼 도로가 엉망이다. 비가 안 올 때는 흙먼지가 말이 아니었다. 세륜 시설은 형식적으로 두고 있다”면서 “현장을 함께 가서 보고 공사 측의 주의가 필요한 보도가 있어야 한다”며 동행 취재를 요구하는 제보를 했다.
세륜시설을 가동하지 않는 현장
30분 뒤 현장에서 제보한 시민을 만났는데, 이 시민은 “도로 훼손 부분 등을 사진으로 찍어 알려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며 현장 입구 곳곳을 지적했다.
이에 공사 측에서는 “오늘 마침 비가 내려 세륜 시설을 작동치 못했다. 인부들이 도로는 조금 전부터 청소를 하고 있어 도로가 깨끗해 졌다”면서 “이달 말이면 완공한다. 나머지 기간 동안 도로와 인근 주민들에 피해가 없도록 최대한 노력해서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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