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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아트문화센터, 나무야 놀자 체험교육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9. 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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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아트문화센터

                         ‘행복한 목공-나무야 놀자’ 체험교육

 


사회적기업 (주)영천아트문화센터(센터장 김상희)는 지난달 26일 영천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계수나무(대표 하재욱)와 연계해 ‘행복한 목공체험-나무야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목재문화진흥회의 목재문화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목공교육을 통한 목재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경북대 이원희 교수(임산공학과)의 강의로 목공데이(가정용품 직접 제작) 체험을 위주로 실시됐다. 목공체험교실 참여자들은 피톤치드가 나오는 삼나무 향을 맡으며 다용도함을 제작했다. 이번 목공체험활동을 통해 목재를 이해하고 즐거움을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박원주(50 주부)씨는 “삼나무 냄새를 맡으니 자연과 같이 있는 것 같아서 좋은 시간이었다.”며 “강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무심코 흘려보내었던 나무의 옹이들을 다시 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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