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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시 고용률 64.9%… 시 지역 전국4위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9. 1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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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  고용률 64.9%… 시 지역 전국4위
                    전년대비 0.6% 상승,  실업률은 0.2% 늘어

 


영천시 고용률이 64.9%로 나타나 시 지역 전국 4위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2014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19만9,000가구)에 따르면 영천시는 전국 77개 시 지역 가운데 서귀포시(69.7%) 당진시(66.9%) 남원시(65.6%)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경북도내 10개 시 가운데 1위였다. 평균 고용률은 시 지역 58.3%, 군 지역(79개) 66.1%였다.


2008년 이후 통계청에서 발표한 고용률에서 영천시는 전국 6위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었다. 실업률의 경우 문경(0.6%) 안동(0.7%) 상주(1.3%) 경주(1.6%) 영주(1.7%) 영천(1.9%) 순이었다.
영천시 15세 이상 인구 8만6,800명 가운데 경제활동인구 5만7,400명, 취업자 5만6,300명, 실업자는 1,100명(상대표준오차 값 25%이상임), 비경제활동인구 2만9,400명, 15~64세 고용률은 71%이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6.1%로 2013년 상반기 65.4% 하반기 66%로 차이가 없었다.

 

고용률 64.9%로 2013년 상반기 64.3%?하반기 64.8%대비 꾸준히 상승했다. 실업률1.9%로 2013년 상반기 1.7% 하반기 1.8%로 0.1%포인트씩 상승했다.
통계청은 “7개 특별.광역시 제외한 9개 도의 시군에 대한 고용지표를 집계한 것”이라며 “시도별 집계 결과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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