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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14 경북 착한사과 페스티벌 개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11. 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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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북 착한사과 페스티벌 개최

 

 

11.4~5 최고의 맛, 합리적인 가격, 최상의 품질! 제대로 알린다

 

 

경상북도는 11월 4일, 5일 이틀간 서울광장에서 15개 사과주산지 시‧군, 대구경북능금농협과 공동으로 경북사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2014 경북 착한사과 페스티벌’을 연다.

개막식 행사는 개막축하 BIG콘서트와 인터뷰 형식의‘싱싱! 경북사과별곡’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각종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개막식 마지막 행사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사과를 생산하겠다는 의지표명으로 과수농가 23,858호의 결의를 담아 주산지 시장‧군수가 낙관 퍼포먼스를 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기간 중 각 시군부스에서 행사장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사과 1박스(2.5kg)를 5,000원에 특별할인판매하며, 광장에서는 사과뜰채낚시, 찾아라! 경북사과의 달인 등 체험행사와 함께 경북사과 명품관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경북사과의 명품 이미지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경북농특산물 고향장터‘사이소’와 함께’경북농업 6차산업 우수제품 판매부스‘등 지역 대표 우수 농특산품을 전시 및 저렴하게 관람객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이번 경북 착한사과 페스티벌이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농민과 소비자, 시민이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소비자들에게 손쉽게 다가가기 위해 온라인을 통한 다각적인 판촉활동과 함께 유통망 확산, 시설 현대화를 통한 사과생산기반 구축, 수출 다변화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북사과는?

전국 사과 생산량의 64%를 차지하는 사과주산지로(재배면적 22,216ha, 생산량 417천톤),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인해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재배현황으로는 후지 66.8%, 홍로 10.7%, 쓰가루 8.1% 등 순으로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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