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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농사철 도로 엉망, 깨끗하게 사용해야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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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철 도로 엉망, 깨끗하게 사용해야

 


농사철 관내 도로 곳곳에 흙덩이가 떨어져 도로를 더럽히고 있다.
더럽혀진 도로 옆엔 반드시 논이 있기 마련인데, 농민들도 농기계를 사용한 뒤 흙을 제거하고 도로에 진입해야 하며, 도로에 떨어진 흙덩이를 치우는 자세도 필요하다.

 

화산면 암기 대기리 구간의도로


농사 뿐 아니라 공사장 주변에서도 이런 현상이 종종 일어나고 있다. 특히 화산면 암기 대기 화산리 등의 도로에는 고속도로 공사가 한창이다.

 

오수동 새로 만든 도로에 떨어진 농사 흙


공사 현장과 농사가 겹쳐진 이곳 도로는 흙과 먼지로 덮인 곳도 여러 곳이다.
행정에서 도로관리 보다 농민들이나 공사관계자들이 도로를 깨끗이 사용하는 자세부터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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