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중심의 치안… 청통치안센터 준공
주민-파출소 승격 건의
영천경찰서 화산파출소 청통치안센터(소장 차정태)는 지난 5일 청통면 현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희수 국회의원, 김영석 시장, 권호락 시의장, 한혜련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새롭게 단장한 치안센터를 환영했다.
지금까지 청통면민의 안전과 질서 확립을 위하여 많이 기여한 구 치안센터는 파인스트림지구 사업으로 4차선 도로 확장포장공사로 철거했으며 자리를 옮겨 정부예산 3억2,000여만원을 투입해 2층 건물의 새로운 청사를 건축했다.
청통치안센터 준공식에 참석한 기관단체장
면민들은 “새로운 청사가 준공됨을 축하하며 하루 빨리 치안센터가 파출소로 승격되어야 한다.”며 “국보 제14호 거조암 영산전과 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 보물을 소재한 운부암, 백흥암을 포함한 7개 암자를 비롯해 각 관공서와 공단 등 주요 시설이 있어 광범위한 치안이 필요한 청통면의 치안센터가 파출소로 승격이 되어야 마땅하다. 면민들이 간절히 바라는 희망사항이다.”고 강조했다.
면민들은 또 “파출소 승격은 경북경찰청에서 결정할 사항인 것으로 안다. 면민들의 간절히 원하는 소리가 경북경찰청에 전달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정희수 국회의원과 김영석 시장은 “919호선 4차로도로와 909호선 4차로도가 겹치는 교차로에 있는 치안센터인 만큼 충분히 파출소로 승격될 조건이 되니 인력문제 등 어려움이 있더라도 승격을 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통면 치안센터는 1932년도 설치된 이후 청통지서와 파출소로 바뀌었으며 지금은 치안센터로 남아있다.
정선득 시민기자
'영 천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국.경북단위 스포츠대회 동시 개최 (0) | 2014.12.19 |
|---|---|
| 노인대학생 희망원 방문, 1백만 원 상당 물품전달 (0) | 2014.12.19 |
| 정경옥 대창면장 마지막 이장회의 (0) | 2014.12.17 |
| 경북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 모여 (0) | 2014.12.17 |
| 축협 한우프라자 개점 5주년 기념행사 (0) | 2014.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