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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교 보 공사 봄비에 모두 잠겨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5. 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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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하천 영천교 보 공사 봄비에 모두 잠겨

 

지난 10일 내린 비는 봄비 치고는 많은 량이 내렸다. 지역에는 시내에만 68미리(10일 오후 7시 현재)의 비가 내렸는데, 4대강 공사중에 하나인 금호강 생태하천 영천교 위 보 공사현장에는 불어난 물에 의해 공사 현장이 모두 잠겼다.

이 바람에 공사용 자제 등이 떠내려가는 등 공사 일정에 피해를 주고 있다. 

금호읍 중심가를 흐르는 금호강에도 이 같은 공사가 진행중에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공사 자제가 물에 떠내려 가는 등 피해를 주고 있다.

불어난 강물이 현장을 모두 잠기게 했다. 위에 약간 보이는 흙 등이 공사 지점이다

불어난 물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금호강 상류지점인 시내구간

영천교 밑에는 돌 다리 공사가 한창인데, 돌이 물에 떠내려 가기도 했다

68미리의 비에도 물살이 상당히 세게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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