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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15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영천시민신문기자 2015. 3. 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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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신규 61명 등 248명 재배치, 학생들의 실용영어 담당

 

경상북도교육청은 2015년 상반기에 신규계약자 61명을 포함한 248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도내 초ㆍ중ㆍ고등학교에 2월 26일자로 재배치했다.

경북에는 총 430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도내 각급 학교 및 영어체험센터 등에서 학생들의 실용영어를 담담하게 된다.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61명은 입국전에 온라인 원격연수 15시간을 이수하고, 입국후에는 교육부 직속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사전연수(45시간)에 참가했으며, 각급 학교에 배치된 후 온라인 심화연수 15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이들은 사전 연수를 통해 영어교수법 및 학교 교육과정, 학교 및 한국생활 이해·적응, 한국 문화체험, EPIK 프로그램에 관한 연수를 받았다.

 

 

이번에 배치되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일주일간의 학교생활 적응 기간을 거친 후 협력 교사와 함께 학생들의 영어 수업을 지도하게 된다.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정규 수업과 방과 후 영어수업 이외에도 주말·방학중 영어캠프 및 학교별, 교육지원청별 실시되는 교사 연수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희망하는 학교에 우수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배치함으로써 공교육을 통한 영어교육 활성화 및 영어교육 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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