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소비 가르쳐주는 고마운 학교
바른소비 실천학교 지정․운영, 3월 23일까지 신청
경상북도는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바른 소비의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바른소비실천학교’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건전한 소비능력 향상을 위한 소비자교육을 학교교육과 연계해 일회성, 단기성 교육에서 지속적인 교육으로 전환해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한 시범학교 사업이다.
바른소비실천학교는 그간 9년 동안 소비생활시범학교라는 사업명으로 추진해 오던 것을‘실천’에 중점을 두고, 소비경제교육에 금융교육을 포함해 새롭게 개편했다.
올해 바른소비실천학교는 교육청에서 추천된 10개교(초6, 중2, 고2)에 학교별 300만 원의 도비를 지원하며, 신청기간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다.
바른소비실천학교의 주요 프로그램은 경제와 소비생활에 대한 현장체험학습, 경제놀이 장터운영, 소비절약카드 제작, E-골든벨, 소비생활 UCC 대회, O/X 퀴즈, 꿈동이 마일리지 활동, 주니어 금융교실, CEO 일일체험, 경제신문 만들기, 경제도서 독후감 대회, 소비경제마인드 활용한 칭찬포인트 적립대학생과의 멘토링 소비경제수업 등이다.
김중권 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어릴 때 주어진 용돈을 가지고 바른 소비를 훈련하는 것은 주체적 경제인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다”며,“무분별한 광고, 충동 소비, 과시소비로 혼란스러운 유년시기에 지혜로운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실천학교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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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경제주체인 청소년이 올바른 소비마인드를 함양하고,
주체적인
소비역량을 가지도록 바른소비실천학교를 지정 ‧ 운영하고자 함
※ “돈을 버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더 중요”(박근혜 대통령,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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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바른소비실천학교 지정‧
운영 계획
◦ 신청 기간 : ’15년 3. 17. ~ 3. 23.
◦ 지정 기간 : ’15년 5 ~ 12월(8개월간)
◦ 지정 대상 : 도내 10개교(초6, 중2, 고2 예정)
◦ 지정 방법 : 도 교육청에서 추천한 학교를 道에서 지정
◦ 소요 예산 : 30백만원(학교당 3백만원)
※ 소비자기본법 제14조 제3항,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11조 제6항 관련
◦ 운영 방식 : 보조금으로 학교 자체적으로 사업 추진.
∙ 예시된 사업 참고하여 창의적인 신규 사업 추진
∙ 보조금 외 학교 자부담 가능 * 연말 우수시범학교(교사) 시상
∙ 경제와 소비생활에 대한 현장체험학습, 경제놀이 장터운영
- 시장에서 생산과 소비, 화폐박물관에서 화폐와 물가, 증권박물관에서 증권과 투자학습
∙ 소비절약카드 제작, E-골든벨, 소비생활 UCC 대회, O/X 퀴즈
∙ 꿈동이 마일리지 활동, 주니어 금융교실, CEO 일일체험
∙ 경제신문 만들기, 경제도서 독후감 대회
∙ 소비경제마인드 활용한 칭찬포인트 적립
∙ 멘토링 방식의 소비경제교육(대학생 멘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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