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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교육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 자체감사 내실화 기해

영천시민신문기자 2015. 3. 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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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 제시로

 

 

 

자체감사 내실화를 기한다!

 

 

경북교육청, 2015년 감사자문위원회 첫 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은 3월 23일 도교육청에서 2014년도 감사자문위원회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2015년 활동방안 및 자체 감사의 효율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감사자문위원회는 자체감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감사 활동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감사전문가 및 학부모단체 대표 등 외부위원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그 동안 전문가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개선 사항을 도출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자문활동을 통해 자체감사 행정의 내실화와 명품 경북교육 실현에 많은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경북교육청이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과 감사원 자체 감사활동 심사평가에 우수한 성적을 이루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 자체감사 방향과 청렴취약분야 특별관리 방안에 대해 학교 현장의 실태와 교육수요자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정책 추진 방안들을 제시하고, 그 동안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교육청에서는 올해 감사공무원의 기능별 전문화와 사립학교 역량강화에 주력하여 감사의 내실화를 기하고, 학교 자율감사제 및 컨설팅 감사의 확대, 전산시스템을 활용한 사이버감사 영역 확대 등으로 일선학교 교직원들의 부담감 감소와 업무 경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재원 감사관은“제2기 감사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자문활동에 힘입어 자체감사의 내실 및 대외적인 성과를 거양할 수 있었다.”며, 자문위원회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올해 감사계획 및 향후 자문위원회 활동 방향을 충실히 이행하여 깨끗하고 공정한 경북교육을 확립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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