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대, 디지털 미디어를 위한 마케팅 메시지 3가지 방법
휘발성이 강하고 비자산성이 높은 SNS 시대에 어떻게 글을 써야 할까?
모바일에서의 컨테츠 소비는 생각보다 빠르고 공감받지 못한 아티클은 영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몇몇 독자들에게만 순간적으로 읽히고 바로 사라지는 것이 오늘날의 컨텐츠 소비시장이고 검색 영역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사용자 선호도 검색 시대에서 조회수, 댓글수, 공감수, SNS 유통수(리트윗, 좋아요, 공유하기 등)에서 일정한 수치를 기록하지 못한다면 분명히 인터넷상에 글은 존재하지만, 검색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3가지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Tip 1. 역삼각형태의 글을 써라.
모바일 시대에는 5~6자의 제목과 스크롤을 넘지 않는 선에서 압축된 결론(리드문장 3줄 이내)을
보여주면서 전체 500자이내가 가장 효과적이다. 그리고 독자들의 가독성과 검색 상위 노출을
위해 주요 키워드, 연관 키워드를 5~6회 반복하면서 명사와 동사 품사 위주로 글을 쓰면 현재로
서는 가장 베스트하다고 할 수 있다.
배상복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국장에 따르면 “(사람들은) 한눈으로 척 봐서 긴 것 같으면
아예 읽으려 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1000자 정도의 글이 무방하나 SNS에서는 지나치게
길다. 500자 이내가 적절하다”
또한 조주환 JTBC 홍보 마케팅 차장은 “은유나 비유, 부사나 형용사도 쓰지 않고 핵심적인
단어만 쓴다. 장위안과 어머니의 애틋한 내용을 담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영이 끝
나는 시점에, 트위터에 장위안과 어머니의 사진과 함께 ‘어머니 그리고 아들’ 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례) 동검도 모바일 노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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