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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으로 떠나는 여름여행 서울 인사동 홍보 활동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5. 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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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으로 떠나는 여름여행 ! 서울 인사동 홍보활동

- 여름철 경북관광 및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홍보활동 전개 -

  경상북도는 5. 23(월) 오후 4시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 일대에서 최대 관광시즌인 여름 휴가철 피서객 유치를 위해 도와 시군공동으로 “여름이 좋다 경북이 좋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 이벤트 행사를 겸한 경북관광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 이번 거리 홍보는 2박3일 일정으로 2~3회 나눠 휴가를 보내는 최근의 휴가패턴를 감안, 경북 동해안의 청정 해수욕장과 아름다운 계곡, 금강송 군락의 휴양림, 여름축제 등의 소개에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및 시군이 직접 참여한 특산품 및 관광지 홍보를 곁들여 행사장을 찾은 서울시민과 외국인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얻어냈다.        

  인사동 거리는 다니며 경북 여름을 홍보하는 이벤트팀 

 행사내용은 도 관광캐릭터와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캐릭터를 앞세운 고적대 거리프레이드를 시작으로 퓨전국악 등 무대공연, 특산품 소개와 집객유도를 위한 퀴즈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키는 한편,

   ○ 경북이 바다와 계곡, 휴양림 등을 고루 갖춘 여름 휴가의 최적지임을 홍보하기 위한 여름철 리플릿 및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홍보물 1만여장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인사동의 특성을 감안 영어,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 홍보물을 내외국인에게 배포하였다.

  ○ 특히, 이번 홍보전은 오는 8. 12. 개막하는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홍보를 병행하여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 행사장의 외국인들은 엑스포 캐릭터와 앞다투어 사진찍기 경쟁을 벌이고 엑스포 안내책자와 기념품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었다.

  ○ 도에서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관광홍보전을 2011경주세계엑스포 개최이전에 한 차례 더 실시하여 신규 경북관광객 유치 및 재방문을 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포항 울릉군 등이 소개되고 있는 인사동 거리

 경상북도 우병윤 문화관광체육국장은

  ○ “올해는 한국방문의 해이고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대구세계육상경기대회가 개최되는 해로 그 어느 때보다 관광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번 행사가 구제역과 일본대지진 으로 침체된 관광산업에 힘을 불어 넣어 지역경제에 큰 힘을 보탰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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