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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메르스로 직원식당 휴무
직원들의 인근 식당 이용으로 지역 상권 활력 도모
경상북도교육청이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오는 24일은 직원식당 문을 열지 않는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이 메르스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직원 식당을 휴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하루 평균 직원식당 이용 인원이 300여명 정도여서 직원들이 인근 식당을 이용할 경우 지역 상권에 미치는 소비 효과는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8일에도 지역 상권 활성화의 일환으로 이영우 교육감과 직원 40여명이 영천시 금호공설시장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참여하여 메르스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한 바 있다.
이번 직원식당 휴무와 관련하여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은 “지역상권이 여러 악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인근 음식점을 이용해 주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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