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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감 줍는 시민, 감 관리도 중요
서부동 화룡삼거리에서 신녕방면으로 가는 가로수중 감나무 가로수가 있는데 감이 달려 있거나 떨어져 있다.
이를 본 시민들(지나는 운전자)이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감을 따가는 사람, 감을 주워가는 사람 등이 나무 밑에서 감을 가져가고 있다.
가로수 감나무 밑에서 감줍는 시민
이를 본 한 시민이 본사에 전화 “가로수 감은 영천시 재산이다. 행정에서 관리를 잘해서 경로당 등 좋은 곳에 감이 전달되어야 하는데, 먼저 보는 사람이 다 가져가고 있으나 아무런 제재가 없다. 행정에 전화해 문의하니 ‘그까지 인력이 모자란다’는 말 뿐이다”면서 “인력이 모자라면 동사무소 인력이나 동에 있는 단체 등에 위탁해 수확철 좋은 곳에 감이 사용되도록 해야 한다. 관리도 중요하다는 말이다. 이곳은 감 뿐 아니라 지난 6월에는 살구도 열렸는데, 지나는 사람들이 모두 가져갔다”고 애석한 마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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