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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마늘 생산량, 30만톤 지난해 비해 12% 증가 전망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6. 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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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산 마늘 재배면적과 단수는 작년대비 각각 7%, 5% 증가

                                   생산량은 30만 톤으로 전망됨.


농업관측센터 조사결과 10a당 예상 수확량은 올해 초 한파로 인해 생육이 다소 부진하였지만, 구비대기인 4∼5월 기상이 호전되었고 강수량도 적절하여 작년보다 5% 증가한 1,266kg/10a으로 추정됨.


재배 면적(24,035ha)에 예상 단수(1,266kg/10a)를 고려한 금년 마늘 생산량은 평년보다 12% 감소하나 작년보다 12% 증가한 30만 톤으로 전망됨.

2011년산 마늘 추정 생산량

 

재배면적

(ha)

단수

(kg/10a)

생산량

(천 톤)

증감률(%)

작년대비

평년대비

한지형

5,537

841

46.5

15.5

 -4.4

난지형

18,498

1,389

257.0

11.1

-13.4

전체

24,035

1,266

303.5

12.1

-11.9


◦ 저장업체 조사결과, 2011년산 마늘 입고 계획량은 아직까지는 관망세를 보이고 있으나 작년보다 11% 증가한 7만 톤이 될 것으로 조사됨. 이는 2011년산 생산량 증가로 입고 가격(입고희망가격: 2,900원/kg)이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임.


■ 6월 도매가격은 본격적인 햇마늘 수확으로 전월보다 약 30% 낮으며 작년 동월과 비슷한 3,200∼3,800원/kg으로 전망된다.

※ 자세한 내용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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