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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어르신 돌봄 수기 공모전 전국대상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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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돌봄 수기 공모전 전국대상 문내동 박순귀씨     

 

 

                
지난16일 서울 우리은행본점에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노인돌봄 수기공모전 시상식에서 박순귀 씨(문외동 무궁화아파트)가 전국대상을 받았다.
그 동안 지역에 계시는 어르신들께 사랑과 정성으로 희망을 갖게 해 드리고 몸으로 직접 겪으면서 체험을 한 것을 글로 옮겨 쓴 것이 영광의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박순귀씨

 

물론 정부로부터 작은 보수는 받지만 어르신들과 동고동락 하며 내 부모와 같이 성심성의를 다하여 어른을 공경하고 또한 활동이 어려운 불편한 움직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작용을 한 것이며 수필식으로 지금까지 행하여 왔던 봉사를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글을 써 수기공모에 응한 것이 순수한 봉사정신이 인정되어 전국대상을 받은 것이다.


박순귀 씨는 “제가 돌보는 지역의 어르신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실낱같은 희망을 불어넣어 준 것을 수기공모에 응한 것이 전국대상이란 엄청난 분에 넘치는 큰 상을 받았다. 너무나 영광스럽기고 하고 한편으로 대상을 받기에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합니다. 대상을 준 것은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어르신 돌보는데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투철한 봉사정신을 앞세운 박순귀 씨는 바르게살기여성회 경북도지사 표창,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등 다수의 상을 받은바 있다.
정선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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