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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부총리, 경북의 명품 초등돌봄교실 현장을 가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4. 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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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 경북의 명품 초등돌봄교실 현장을 가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준식)은 점차 확대시켜가는 돌봄교실의 현장을 살펴보고, 돌봄교실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김종상) 돌봄교실을 방문하였다.


정부에서는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와 맞벌이 가정 등의 증가로 어린 자녀를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듣고 있는 이준식 부총리


이준식 부총리는 예천동부초등학교의 돌봄교실을 참관한 후, 학교에 아이 돌봄을 맡기고 있는 학부모, 담당교사, 돌봄전담사들과 학교현장의 어려움에 대해서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초등돌봄교실이 양적으로 확대되고, 질적으로 향상된 것은 모든 선생님과 돌봄전담사분들의 헌신과 정성 덕분’이라고 격려하며, ‘경북교육청과 적극 협력하여 학생·학부모에게 더욱 감동을 주고 행복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이날 함께 참관한 김명훈 부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는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기 위해 여러 관계자들이 지혜를 모아 학모가 행복한 경북교육’ 실현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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