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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및 관계관 100여명 대상 역량강화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4. 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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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위생서비스 수준향상 위한 전문감시원 역량강화 한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및 관계관 100여명 대상 역량강화



경상북도는 20일(수) ~ 21일(목) 양일간 문경관광호텔에서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관계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분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주제는 공중위생 감시분야 민·관 파트너십 형성을 통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과 직무교육을 통한 감시활동의 내실화와 전문화를 위한 것이다.



공중위생분야 전문 강사 교육, 도 정책설명, 시·군 우수시책 발표 및 사례중심 감시 전문교육 등으로 구성·진행된다.


도에서는 공중이용업소의 전반적 서비스 질 향상과 공중위생 감시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2009년부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자체 마다 2~8명, 총 66명의 명예 공중위생감시원을 선발, 운영하고 있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숙박, 목욕, 이용, 미용, 세탁 등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감시 및 지도, 홍보·안내, 공무원과 합동점검 등의 활동을 한다.


2015년에는 11,354개소를 점검하여 40여 위반업소를 적발하여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경상북도 김종수 복지건강국장은 경북 녹색등급(최우수) 공중위생업소 비율이 30% 넘도록 노력중이며, 이를 위한 전문 감시원 역량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현재, 경북 녹색등급(최우수) 공중위생업소 비율 20%



❖ 녹색등급이란 ❖


공중위생업소 중 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업소에 부여하는 등급

-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공중위생업소를 방문하여 공중위생서

비스 평가 및 조사 실시

-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부여(3등급) 및 우수업소 로고 수여


구분

등급

점수 기준(100점 만점)

현재 비율

최우수업소

녹색등급

90점 이상

20.4%

우수업소

황색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

33.2%

일반관리대상업소

백색등급

80점 미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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