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오존 피해 예방,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오존 경보제 시행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야외에서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오존으로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4월에서 10월까지 오존경보제를 시행하고 이에 따른 오존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오존경보는 7개 시 14개 측정소를 통해서 오존농도를 측정하여,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ppm이상이면 오존주의보, 0.3ppm 이상이면 오존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로 발령되며
2015년도 경상북도에서는 오존경보가 10회 발령되었으며 5월~6월에 집중되어 있다.
오존경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어린이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억제등과 같은 행동요령을 준수하여야 한다.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inhen,gb,go.kr)의 ‘SMS 문자서비스’에 가입하면 오존주의보를 발령시 별령정보를 문자로 확인 할 수 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김병찬 원장은 앞으로 오존 농도가 상승할 수 있는 환경(온도상승, 햇빛이 강열, 바람이 적게 불 때)에서는 자가용의 운행자제(홀짝제 운영 등), 발전소 등 작업시간의 조정 등으로 오존발생을 억제하여 도민의 건강에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모두의 솔선수범이 필요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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