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쉽

안 되면 되게 하는 것 ‘정치정신’강조, 공사현장 인부 2명 추락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5. 23. 17:30
반응형


                     안 되면 되게 하는 것 ‘정치정신’강조



● … 화장장 없는 영천시에 화장 장려금 준다(영천 년 사망자 700명 감안 2억 원 소요)는 본지 지난호 기사에 대해 한 시민이 경주와 정치적 협상이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는 견해를 주장.


이 시민은 “지난해 경주(하늘마루 화장장 사용 안)와 협상이 진행중이다는 내용을 신문에서 접했다. 시의회와 여러 가지 안을 두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말에 잘 될 것이다는 생각을 가졌으나 결국 없었던 일로 하자며 무산됐다”면서 “이는 국회의원들이 정치적으로 접근하지 못한데서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국회에는 영천 경주 국회의원 모두 경찰출신 신인들이 진출했다. 양쪽 대표인 국회의원끼리 먼저 합의점이 생기면 충분히 경주화장장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안 되는 것을 되는 것으로 만드는 것이 정치다. 새로운 국회의원에 정치적인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 것 같다”고 주장을 설명. 


                            공사현장 인부 2명 추락사


● … 지난 14일 오후 5시15분쯤 상주~영천 고속도로 4구간(군위군 소보면 산법리) 공사현장에서 크레인 붐대가 휘어지면서 인부 2명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경찰에 따르면 교량 배수구 설치 작업을 마친 5t 크레인이 철수 준비를 하던 중 붐대 앞부분이 휘어지면서 작업을 위해 붐대 끝에 타고 있던 인부 2명이 24m 높이에서 떨어져 사망. 

 
경찰은 크레인 붐대를 접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현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