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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고 졸업생 정관계 다양, 유기견 2마리 서로 싸워 포획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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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농고 졸업생 정관계 다양



0...지난 26일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재영대구농림고등학교(자연과학고) 총동창회 정기총회에 지역 기관장의 상당수가 동문 자격으로 대거 참석해 눈길.
정계에서는 김찬주 시의원을 비롯해 권영일·이병철·김태식 전 시의원이 참석.

공직자 출신으로는 이남철 전 영천군수를 비롯해 한재기 전 영천시청국장과 정연화 전 영천시청 국장(문화원장)이 참석했고 현직으로는 정재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김희준 농촌지도과장, 이종국 과수한방과장과 담당이 대거 참가. 또 금융계에서 정기준 영천시산림조합장과 정재석 영천축협상임이사 등이 참석.

한 동문은 “시청 농업기술센터에 대구농고 출신의 과장이 4명인 적도 있었다.”며 “지금은 영천에서 대구농고로 진학하는 학생이 없어 젊은 후배들이 배출되지 않는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출.





                          유기견 2마리 서로 싸워 포획



0...유기견 2마리가 지역 캠핑장에 나타나 서로 으르렁거리며 싸워 119구조대가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
지난 26일 오전 10시 5분경 대창면 신광리에 소재한 캠핑장에 개 2마리가 나타나 서로 싸우는 것을 본 시민이 영천소방서에 신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천소방서에서 마취총을 이용해 2시간여 만에 유기견 2마리를 모두 포획하는데 성공.
영천시에서는 이 일대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앰프방송을 통해 개 주인을 찾았으나 끝내 나타나지 않아 이 유기견은 곧바로 유기견 센터에 인계.
시 관계자는 “시청 홈페이지에 10일간 공고를 한다. 그때까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법에 따라 처리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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