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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도민행복메신저 역할 톡톡히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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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도민행복메신저 역할 톡톡히



    13일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시‧군 임원 간담회 가져



경북도는 13일 11시 칠곡군 소재 호국평화기념관에서 23개 시‧군의 모니터단 대표와 총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시‧군 모니터단(대표 정옥희)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주요 운영실적에 대한 보고와 함께 하반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2/4분기 정책제안 활동 우수 모니터에 대한 시상, 칠곡군 소재 군립요양병원에서 어르신 환자분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상반기 운영실적은 정책제안 464건 중 27건이 우수 정책으로 채택되었으며, 민원제보 171건, 나눔과 봉사활동, 캠페인 등 오프라인 활동도 142건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하반기에는 모니터단의 도정현장 참여 확대를 통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 발굴,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더욱 활발히 실천해 갈 것을 결의했다.


2/4분기 우수모니터 수상자는 포항시 이지영(여, 49세) 모니터를 비롯한 13명이 선정되었다.


정만복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의 노력들이 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소중한 밀알이 되어 돌아온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빠짐없이 도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모니터단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도민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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