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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말벌집 제거 시즌 돌아와, 전문가에 반드시 연락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7. 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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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벌집 제거 시즌 돌아와, 전문가에 반드시 연락
                                 일반인 접근 무조건 금물




노봉방(말벌집)으로 불리는 말벌들의 활동 시즌이 돌아왔다.
말벌집을 발견하면 시민들의 행동요령 첫 번째가 절대 건드리면 안 된다.

말 벌집은 우리 생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말벌들이 집을 짓는 일종의 건축물로 보면 된다. 말벌집을 발견하면 즉시 전문가들에 신고 해야 한다.  연락 010-6232-7878


말벌집 제거 연락을 받고 임고면 현장에 도착한 박수하 전문가가 특수 주문제작한 예방복을 입고 접근하고 있다


 
호기심으로 가까이 접근하거나 또는 집을 건드리는 행위 등을 무심코 하다간 말벌에 쏘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농가 창고 천정, 벽,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구조물 등에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하면 가만히 두고 일반 전문가들에 연락하면 금방 처리한다.


                    농사용 막사에 있는 말벌집인 노봉방



전문가들은 안전하게 노봉방을 게거 한 뒤 가지고 가서 노봉방을 2차로 활용하고 있다.
노봉방 제거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박수하씨(55 영천차유리)는 지난 23일 영천시 임고면 수성리 농사용 막사에서 작은 말벌집을 제거했다.

말벌집 접근에 앞서 최종 예방복을 점검하는 박수하 전문가      연락 010-6232-7878



박 전문가는 “말벌집 제거 중에도 예상치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화산농공단지에서 말벌집 벌에 쏘여 등 뒤쪽 전체가 부어 오른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제거는 신중하게 또 안전장비를 갖춘 경험 많은 전문가들이 해야 한다. 일반인들은 연락만 해주면 된다”고 했다.


박 전문가는 몇 해 전 지역 언론k에 말벌집 전문가로 알려진 뒤 매년 10여건의 말벌집을 제거해 오고 있다.              연락 010-6232-7878


말벌집에 접근한 박수하 전문가

말벌집을 안전하게 담아 2차로 활용하고 있다   

 연락 010-6232-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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