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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피해 복구비 37억 5천만원 긴급 투입
피해 학교 응급 복구에 총력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9. 23.(금) 경주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교육시설에 대해 긴급복구비 37억 5천만원을 긴급 투입하여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영우 교육감은 지난 9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전국 시도교육감 회의에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부총리에게 특별교부금 지원을 요청하여 11억원을 우선 확보하였으며, 자체 예비비 26억 5천만원을 포함 총 37억 5천만원을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학교․직속기관 등 총 137개 기관 등에 투입하여 신속히 복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학교시설 내진보강을 위해 85억원을 특별교부금으로 확보하였고, 2017년 예산 편성 시 내진보강예산을 우선 편성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관은 “신속하게 복구를 마무리 하고, 교육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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