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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10월 한 달도 말 벌집 조심해야, 박수하 전문가 말벌집 제거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10. 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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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한 달도 말 벌집 조심해야



말 벌집 제거 전문가인 박수하씨(영천차유리)가 막바지 말 벌집 제거 활동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박 전문가의 말 벌집 제거가 본지를 타고 널리 알려(홈페이지, 블로그)지자 경주, 군위, 의성, 칠곡 등에서도 말 벌집 제거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오미동에서 큰 말 벌집을 제거했다.


말벌집 제거 성공한 박수하 전문가


오미동 말 벌집은 깨밭 잡초와 넝쿨 사이에 있는 것이라 제거가 힘들었으나 말벌용 안전 방호복을 착용하고 벌집에 접근 안전하게 제거했다.     연락 010-6232-7878


주인과 함께 말벌집 있는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박 전문가는 “추석 전후에는 집이나 창고가 아니라 묘지 주변, 밭 넝쿨 사이 등의 말 벌집 제거가 들어오고 있다. 넝쿨 사이 말 벌집은 분간하기도 어렵다. 잡초 제거 등으로 접근하게 되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 벌집을 건드릴 수 있으니 주의해서 작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말벌집 현장으로



말벌로 인해 사망사고가 일어나는 등 말 벌집을 발견하면 개인들이 건드리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한다.     연락 010-6232-7878


말벌집 발견한 박수하 전문가

말벌집 안전 방호복으로 갈아 입는 박수하 전문가

안전방호복

말벌집 제거 전문가인 박수하 전무가도 방호 장갑, 신발 등 모두 안전하게 무장하고 있다.

말벌집으로 접근    연락 010-6232-7878

말벌집 제거를 위해 벌집 바로 앞에 갔다

말벌집 입구를 찾아 봉쇄했다

말벌집 제거하고 비닐에 담고 있다

나머지 말벌도 점거하고 있다

유유히 걸어나오는 박수하 말벌집 제거 전문가

보무가 당당하다      연락 010-6232-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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