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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16 미래 유망직업 체험 진로캠프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11. 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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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진로체험으로 내 꿈에 날개를 달자!


2016 미래 유망직업 체험 진로캠프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2일 안동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북부권 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내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2016 미래 유망직업 체험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본 진로캠프는 경상북도 내 3개 권역에서 실시되는데 19일에는 구미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중부권 고등학생 135명, 26일에는 경산 대구대학교에서 남부권 고등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도내 전체 고등학교에서 희망자를 받아 평균 2:1의 경쟁을 뚫고 선정되었다.




캠프의 취지는 고등학생이 미래 유망직업의 진로탐색을 통해 직업세계와 사회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진로 탐색 및 설계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가톨릭상지대학교 프로그램은 3D프린트, 드론, 사운드로봇, 카트 드라이빙 등 첨단 산업과 직업군인, 재활디자이너, 치과위생사, 간호사, 보건 의료인 등 9개 진로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오늘 드론을 만들어 날려보는 체험을 하였는데 만드는 과정이 어렵기는 했지만 정말 즐거웠다.

나는 장래에 전자통신 기술자가 꿈인데 사람을 이동시킬 수 있는 거대 규모의 드론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오늘 진로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유망직업에 대한 마인드를 제고하고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진로설계 능력이 신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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