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예산 257억원 편성… 일자리창출 집중
시는 2011년도 제2회 추경예산 257억원 편성해 지난 7일 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
이번 추경예산 총규모는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를 포함 금년 당초예산 5028억원보다 257억원이 증가된 5285억원(5.1%증가)이다. 일반회계는 당초예산 4903억원 보다 239억원이 증가한 5142억원(4.9%증가)이며 특별회계는 당초예산 125억원보다 17억원이 증가한 142억원(14%증가)이다.
분야별 주요사업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시비부담금 90억원, 가축분뇨 공공자원사업 30억원, 금호 어은 등 소하천 정비사업 20억원, 영천전투 메모리얼파크 사업 15억원, 경로당 동절기 난방비 등 지원 11억원, 도로 확.포장사업 10억원, 유기성 폐기물 에너지화사업 10억원, 시책추진사업 및 민원해결사업 10억원, 마을미술 프로젝트 사업 6억원, 여성발전통합센터 부지매입 등 6억원, 공공근로사업 등 일자리창출사업 5억원, 신녕천 정비사업 5억원, 신녕권역 거점면 개발사업 5억원, 복숭아 포장 상자 개선 3억원,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3억원, 고품질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3억원, 공동주택지원 조례의 의한 지원보조금 3억원, 최무선과학관 야외전시시설 및 주변정비사업 2억원 등이다 .
집행부는 이번에 편성된 추경예산과 관련해 “순세계잉여금, 국도비보조금내시분, 경상비절감 등 재정여건변동에 따른 당면한 주요시책현안사업비 및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적정하게 편성했다”고 제안이유를 설명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여건 개선, 미래 신성장 동력확충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농어촌 경쟁력 강화사업에 한정된 재원을 합리적으로 집중 배정했다”고 밝혔다
시의회 정례회 개회…추경심의 시정질문
영천시의회(의장 정기택) 136회 제1차 정례회가 오는 11일부터 22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열린다.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듣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12일부터 4일간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조례안 심사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18일부터 2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예정돼 있다. 20일부터 2일간 시정질문을 벌인 뒤, 22일 제4차 본회의를 열고 2010회계연도 결산승인 및 조례안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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