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촌’브랜드 경쟁력 높인다!
‘별빛촌’통합디자인 포장재 지원사업 업무협의회 개최
영천시는 지난 20일 영천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협 관계자,관련 작목반, 도매시장 및 공판장 경매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별빛촌 통합디자인 포장재 지원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별빛촌 통합디자인은 2012년도 개발해 2013년도부터 포도, 복숭아 등 주요 과일상자에 사용 추진해 현재 영천과일의 60%가 별빛촌 브랜드로 유통되고 있으며, 올해 사업비는 3억원이다.
이 날 회의에서는 소규모 개별브랜드의 난립, 생산주체의 브랜드 인식결여, 브랜드 관리 및 마케팅 전략 미흡 등의 문제를 진단하고, 사업운선순위 대상으로 APC․공선회 출하농가, GAP인증농가, 신규진입 작목반에 120원/매 지원, 차순위로 포도, 복숭아, 사과, 자두 5㎏ 상자에 50원정도/매 지원(안)을 협의했다. 금년도 자두․살구 10㎏상자는 농업인 조직 자체에서 주문제작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정재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산기술력이 아닌 유통마케팅으로 승부하는 시대를 맞이해, 중도매상을 위하는 10㎏포장이 아닌, 농가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소포장으로 가야 지역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별빛촌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업소득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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