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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초등학생부터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견학 문의 잇따라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2. 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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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민주주의 배우러 왔어요.


초등학생부터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견학 문의 잇따라



지난 26일 관내 초등학생(YBM시스템학원) 및 인솔교사 등 20여명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배우기 위해 영천시의회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본의회장, 간담회장 등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안내직원으로부터 의회가 필요한 이유, 의회에서 하는 일, 회의진행 과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견학은 초등학교 교과에 지방자치 개념이 등장하면서 직접 의회가 하는 일을 배우며 학생들의 눈높이 교육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한편, 영천시의회는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민의 의회가 되도록 주민쉼터 디지털홍보관을 운영하고 의회 견학을 실시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을 펼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5개 단체 300여명이 방문하는 등 견학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올해는 벌써부터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몇 몇 단체로부터 의회 견학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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