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면 농민상담소 김희석 상담원, 하루 10명 이상 상담
해가 갈수록 농민상담소 역할이 작아지고 농업기술센터, 품질관리원의 기능이 많아 짐에 따라 과거의 역할을 찾고자 새로운 상담소로 만들어가는 김희석 대창 농민상담원(2006년 농촌지도직 공무원 정년퇴임)
김 상담원, 대창면 농민 상담소앞
2011년부터 북안면과 대창면 홀짝 근무제로 대창면 계약직 상담원으로 마지막 인생의 열정을 여기다 쏟는다는 소임으로 창고 같은 건물과 내부를 청소하고 색칠하여 건물주위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영농자료준비, 기술정보제공 등으로 농업인의 입장에서 상담하고 노력한 결과 1일 10명 이상 방문자가 생겼다.
이에 한해 4천명 가까이 방문객이 드나드는 새로운 농업인의 휴식처이자 영농정보실을 만들어 가고 있어 농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김 상담원의 행동에 감동한 대창면 한농연에서 앞으로 더욱더 왕성한 활동을 해달라고 자전거 한대를 기증하기도 하였다.
김 상담원은 일평생 공직에 근무하면서 쌓아온 실력을 경험삼아 각종 민원업무. 행정농업기술 정보와 처방안내까지 다양한 민원해결사 도우미 역할까지 하고 있어 지역에서의 친절한 공무상담원이다.
박수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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