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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경마공원 차기 정부 대선공약 넣기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4. 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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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경마공원 차기 정부 대선공약 넣기로

                      김장주 행정부지사 영천 방문 자리서 강조




김장주 행정부지사가 고향인 영천을 방문하고 지지부진한 마사회 제4경마공원 건립을 차기 정부의 경상북도의 대선공약에 넣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3월 30일 영천시청에서 열린 제5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D-30일 보고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부지사는 “각 정당의 대선후보가 정해지면 (영천시에서도) 여야를 가리지 말고 직접 찾아가서 대선공약에 반영해 달라고 해야 한다. 도에서도 공약에 넣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올해 6월 개통 예정인 상주~영천 고속도로로 관련해 “도로 개통 전에 영천시에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면 좋겠다. 김영석 시장님도 좋다고 하셨다.”면서 “(차가 다니기 전에) 도로를 미리 밟아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행사예산은 도에서 지원해 줄 수 있다”고 했다. 또 혁신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내년 6월 지방선거 이전에 첫 삽을 뜨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향후 자신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 “지사님이 안에 일을 책임지고 하라고 하신다. 대선이 끝나고 나면 (그때가서 주위분들과) 의논해 보겠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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