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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중앙선 분리대 제거 환영 서명 운동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4. 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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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 분리대 제거 환영 서명 운동




시청로타리에서 영천축협 사이 횡단금지 중앙선 분리대(도로 휀스)가 도로 포장 공사로 인해 일시 철거되자 상가 주민들이 대대적으로 환영하고 있다.


주민들은 “중앙선 분리대가 철거됐는데, 주민들이 너무 좋아하고 있다. 우리는 다시 설치를 희망하지 않는다. 이를 위해 중앙선 분리대 철거 환영 서명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했다.


중앙선 분리대가 철거된 도로, 도로 위쪽에 분리대가 그대로 있는 모습



횡단금지 중앙선 분리대는 분리대 설치 주민들은 모두 반대하고 있으나 행정에선 안전을 이유로 설치하고 있다.



중앙선 분리대 임시 철거로 도로가 넓고 깨끗하게 보인다



지난 8일부터는 문외우체국에서 중앙파출소 구간에 횡단금지 분리대를 설치하고 있다. 분리대 설치는 동부동 대로변 일대와 망정 사거리, 서문로타리 구간 등에 설치 본지에서도 여러 차례 주민들 설치 반대 뜻을 반영해 보도(2015년 5월 보도 등)했으나 행정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이라는 명분으로 주민들 뜻을 무시하고 있다.


중앙선 분리대가 그대로 있는 구간



특히 망정사거리에서 영화교 입구까진 약 5백 미터 구간에 분리대를 설치, 중간 중간 횡단보도도 없이 늘어나는 상가 주민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당시 행정은 “경찰서 등 협의해서 횡단보도를 검토해 보겠다.”고 했으나 아직 아무런 조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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