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천 시

도민체전 폐막식 공연 이모저모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5. 12. 11:30
반응형

 

                         도민체전 폐막식  공연 이모저모




o... 폐막식 공연 세븐틴 여자친구를 보기위해 극성 팬 50여명은 전날 저녁부터 시민운동장에 도착해 입구 화단 장식 밑에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시켜 먹으며 밤을 새기도.


극성 팬들이 전날 밤 부터 기라리는 모습, 화단 앞쪽에 자세히 보면 팬들이 앉아 있다



o...개막식과 폐막식에는 최근 오픈한 메모리얼파크장이 주차난 해결에 한몫.
이곳을 잘 아는 시민들은 메모리얼파크 공원 일대 주차하고 마현산 꽃길을 따라 걸어서 운동장으로 이동.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잘 개발해 놓았으니 사람들이 알고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 같다. 꽃동산(마현산) 개발로 시민들이 이곳으로 더 많이 다닐 것으로 보인다.”고 한마디씩.


4월에 개장한 메모리얼 파크, 운동장 옆에 있다


폐막식 공연 인파, 오전 11시부터 인터넷 예매 티켓을 받으려고 줄을 길게 선 모습



o...도체 기간중 영천교통도 셔틀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편리한 체전에 큰 힘.
영천교통에서 야간 셔틀 버스를 제공해 야간 귀가하는 시민들 안전과 편리를 제공.
특히 폐막식 공연을 마친 뒤에는 15대의 셔틀 버스를 제공해 공연을 마치고 나오는 수천 명의 시민들 발 역할을 톡톡.


영천교통 버스가 야간에 대기하면서 시민들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o... 폐막식과 폐막식 대형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한결같이 원더풀을 연발.
아이돌과 같이 흥에 겨워 몸을 흔들던 어른들은 “이렇게 가족들이 모두 나와 공연을 보기는 처음이다. 영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가수들을 볼 수 있었어 좋았다. 도민체전도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면서 “내년에도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큰 공연이 여기서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


운동장 필드에 서서 보는 관중들, 열광하는 팬들의 모습이다



o...질서 봉사를 하면서 공연을 시종일관 지켜본 공무원들은 “지역 언론사에서 정말 큰일을 했다. 시민들이 모두 나와 웃고 즐기는 모습을 오랜만에 볼 수 있었어 좋았다. 지역에서도 이런 대형 공연을 유치, 무사히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주최 측을 칭찬.
이에 지송식 사장(시민신문사)은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도청과 시청 행정 관계자들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공연 진행을 위해 몇 개월 전부터 많은 노고를 기울인 창조 가족들과 자원봉사 시민기자와 시민신문 임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이번 공연으로 영천에서도 하면 된다는 신념과 시민들의 높은 질서의식을 강하게 느꼈다.”고 설명.


운동장 스탠드를 가득 메운 관중들

가족 단위로 나와, 공연도 즐기고 음식도 먹고


유명 연예인 공연에 사진 전문가들도 순간을 잡으려고 사전 철저한 준비


공연이 시작되자 친구들 모습을 동영상에 담으며 즐거워하는 시민들


이만희 국회의원이 인사를 하고 있다

공연 야경

공연을 마치고 학생들과 공무원들이 나머지 쓰레기를 줍고 있다


공연 다음날 아침 6시, 환경미화원들이 새벽에 나와 운동장 전체를 깨끗하게 정리한 모습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