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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상주-영천고속도로 동영천 ic 창신아파트와 토지 가격 들썩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6. 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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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영천고속도로 동영천 ic 창신아파트와 토지 가격 들썩



창신아파트와 동영천 ic 주변 토지 가격이 들썩인다는 소문.
상주-영천고속도로가 6월 28일 개통(본지 966호 1면 보도)됨과 동시에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주변 토지 시세가 많이 움직인다는 것은 전례에 의한 것이라고.


실제 지난 12월 개통된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후 영덕의 땅 값이 상승하고 특히 인터체인지 주변 시세가 많이 들먹이고 있었다는 것이며, 이는 개통 전부터 이런 현상이 일어나 아직도 상승중.


상주 영천고속도로 동영천ic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한 창신아파트, 아파트 앞에 있는 아름다운 우로호수


이 바람에 올해 초 기준으로 발표한 영덕 공시지가가 도내에서 2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이기도.
이 같은 소문에 대해 창신아파트와 동영천ic 주변 부동산에 문의하니 “상주-영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토지 문의는 꾸준히 있으나 매물이 잘 없다. 그리고 가격도 많이 올랐다.”면서 “창신아파트는 대단지 아파트라는 장점이 있으며, 가격 면에서 저렴하고 주변 경관 등이 뛰어나 회전율(전세 월세 매매 등 각종 거래를 일컫는 말)은 좋으나 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아파트값이 상승한다는 말은 아직 없으나 앞으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개통 후 남쪽으론 경주와 울산, 북쪽으론 칠곡 대구 구미 군위 등이 모두 1시간 이내 지역으로 서로 편리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편의시설이 좋은 창신아파트 및 주변 부동산이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고 설명.
한편, 상주-영천고속도로는 아쉽게도 북영천 ic와는 전혀 상관이 없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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