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원자력정책 잘못 지적
새정부의 원자력 정책에 대해 전기업체 관계자들이 잘못을 지적.
전기업을 하는 영천지역 관계자들은 “국내 원자력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러기에 40여 년 동안 아무런 탈 없이 운행하고 있다. 이런 원자력에 대해 위험성이 있다고 갑자기 공사를 중단하라고 하는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다. 그것도 공사를 잘 하고 있는 현장에 대해 중단하라고 하니 어처구니없는 일이다.”면서 “원자력을 사용하니 전기를 물 다음으로 펑펑 쓰고 있다. 값도 싸다. 기름으로만 전기를 공급하면 여름과 겨울엔 매일 절전하며 생활해야 한다. 요금도 지금보다 훨씬 비싸다. 일어나지도 않는 미래 위험성을 두고 당장 막대한 손실을 입히는 것은 민주사회에서는 없는 일이다. 원자력도 원자력 시장 원리에 의해 우리기술과 우리자본이 성장했다. 시장 원리를 존중한다면 이런 일은 절대 없었을 것이다.”고 한마디씩.
이들은 또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원자력이 지진에 의해 피해가 발생한 적은 없다. 일본은 바다 해일(쓰나미)에 의해 원자력 발전기가 고장, 그런 피해가 일어났다.”고 덧붙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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