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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동 역세권 시대 다가와, 북영천역 시내버스 통행 있어야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10. 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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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산동 역세권 시대 다가와



o...영천역 출발 열차가 신설한 복선 전철화 선로를 달리는 사진이 지난주 1면에 보도 되자 시민들은 다소 놀라는 반응.


시민들은 “복선화가 오래전부터 있던 말인데, 벌써 개통해 열차가 달리고 있는 줄은 몰랐다. 이제 대구와 17분 만에 왔다 갔다 할 수 있겠다. 이렇게 빨리 개통되는지 몰랐다. 개통은 아직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현실로 나타났다.”면서 “이제 아파트 건설회사 광고처럼 완산동 역세권 강조가 대도시 이야기만은 아니다. 복선화가 개통됐으니 완산동 상권이 자연히 뜰 것이다. 복선화로 인해 영천 사람이 나가는 것 보다 대구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마디씩.


영천역 열차 복선화 신설 통행은 현재는 단순 통행만 가능, 종전과 모든 것이 같다. 그러나 2018년 말 개통이면 열차 운행 시스템 등이 모두 변경 동대구역까지 편도 17분의 복선화를 실감할 듯.



                      북영천역 시내버스 통행 있어야



o...북영천역이 지난달 8일부터 7백 미터 위쪽으로 임시 이전했는데, 시내버스가 가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해 하고 있으며, 인도공사도 요구.


이용자들은 “종전에는 시내버스 정류장이 북영천 인근에 있었다. 그래서 불편이 없었다. 그러나 위쪽으로 임시 이전하는 바람에 가기가 불편할 뿐 아니라 걸을 수 있는 인도도 없어 위험하기까지하다.”면서 “옮길 땐 야단법석하지 말고 이용자가 적든 많든 시민들의 불편을 헤아릴 줄 아는 행정이 됐으면 한다.”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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