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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교육청 교직원, 국가 안보현장 방문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10.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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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직원, 국가 안보현장 방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교직원 대상 안보의식 고취를 위하여 매년 전방지역 잊혀져가는 안보현장을 탐방하고, 국가관을 새롭게 하는 안보 체험연수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안보 우수기관이다.



이번 안보현장 체험연수(10.25.∼26.)에서는 6·25 전쟁당시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의 신화를 이룩한 도솔산지구 전투가 벌여졌던 양구 펀치볼 마을에 위치한 제4땅굴과 남북한의 대치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을지전망대, 고성 통일전망대를 둘러보며 분단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6·25전쟁 체험전시관을 통해 전쟁 참상과 당시 상황을 사진과 영상, 자료와 유물을 통해 확인하는 등 생동감 있는 연수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특히, 도교육청 이건 비상계획관은 이번 현장체험연수 대상자를 이끌면서 “유사시 국가위기상황을 수습하는 것이 공직자의 역할”이라면서 지난 뼈아픈 역사를 통하여 얻은 교훈을 생각하며 지금 이 순간부터는 한치의 방심도 있어서는 안 되며, 모든 공직자가 제 역할을 다하여 노력할 때 국가안보는 달성될 수 있고, 「명품경북교육」을 세우는 기본이 될 것이라고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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