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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 도로 상권 형성 강조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11. 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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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들 도로 상권 형성 강조



o...화남면 사천리 대천리 주민들이 국도 확장 공사 구간중 사천리에서 화남면 사무소까지 기존 도로를 벗어난 우회도로 공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크게 반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큰 이유는 ‘도로변 상권이 없어진다.’는 것,
주민들은 포도 시즌이면 거봉, 머루포도 판매가 도로변에서 거의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회로도를 만들면 상권이 사라진다는 것. 도로변 판매는 수수료가 없는 등 장점이 많아 가격이 다소 낮아도 선호.
도로변 판매 농민들은 포도 시즌 하루 매출에 대해 물었으나 모두 노코멘트.
아름아름 알아본 결과 시즌엔 하루 50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판매 기간은 한 달 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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